<퍼덕퍼덕> 이용 설명서 by 물꼬기꼭이

1. 전방위 씹덕의 서식지입니다.
: 2D부터 3D 아이돌, 성우, 피겨, 그 외 각종 다양한 덕질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주로 핥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NARUTO, 은혼, 헌터X헌터, 한일 성우, 동방신기, 예브게니 플루셴코.

3. 고나리 NAGA

※ 본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으며, 적당히 덧글 수가 채워지면 새 포스팅으로 갈음합니다.

김카이종인, 너로 정했다:Q by 물꼬기꼭이

동방신기 이후, SMP를 계승할 자는 이제 없는가. 빠순이1의 한탄에 혜성 같이 전진하며 나타난 그대.


120512 드콘 쏘리쏘리 카이


po적장자wer


엑소케이에서 제일 카오게이 표정이 좋다.


살랑거리는 검은 꼬리가 보여.


혼비백산


예의상 붙여주는 MAMA

호기심에 티저를 챙겨보던 것도 처음 한두 번, 곧 주입식 카이교육에 질리고 물려서 데뷔하기도 전에 지쳤다…고 생각했다. 첫인상도 카이? 평범한 이태민 흑화 버전이네여'ㅅ'-3 이러고 신경 껐음. 사실 샤이니에서도 태미니는 애정도로 따지자면 하위권이고 외모도 썩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었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안 갔다. 마마 뮤비가 공개되었을 때 생각보다 노래가 맘에 들어서^^;; 언제 한번 찾아봐야지, 싶기는 했다. 레지엠의 Fundamentum을 제법 신박하게 샘플링한 것도 괜찮았고. 그래도 그때 점찍어놨던 건 엑소 엠의 타오땅이었는데….

그런데 카이가 생각보다 더 적장자였슴다. 까말 엑소의 무대 퀄리티는 아무리 신인이라지만, 기대치보다 더 낮아서 좀 실망스러웠다. MAMA를 부르기엔 아직 내공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카이의 적장자스러움이 발군임ㅋㅋㅋㅋㅋ 드디어 그것의 후계자가 나타났구낰ㅋㅋㅋㅋㅋ 무럭무럭 자라서 그것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가 되거랔ㅋㅋㅋㅋㅋㅋㅋ

외모는 찬여리가 잘생겼네. 곱상한 얼굴에 짐승 같은 목소리라니 제법. 귀엽기는 디오찡이 귀엽고. 가짜 막내 자리 확보인가. 수호는 에셈 지하에 있다는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데려온 듯…ㅋㅋㅋ 목장이라고 한다면 타오가 갑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인가에서 엑소 케이+엠의 완전체 강림이 있다니까 챙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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